CHAPTER 00
내가 아끼지 않은 작업을, 누구도 아껴주지 않습니다.
필요한 순간이 오기 전에, 조금씩 쌓아 두는 게 전부예요.
CHAPTER 01
‘전부 정리’는 시작을 막습니다.
2주간 매일 1시간, 서랍 한 칸처럼 쪼개세요.
CHAPTER 02
어시스턴트 · 독립계약자 · 인턴, 그리고 가족.
약속은 가능하면 문서로 남기세요.
업무 일지도 큰 도움이 됩니다.
CHAPTER 03
작품번호는 이름이 아니라 주소입니다.
모든 기록이 이 번호를 향해 모입니다.
차곡에서는
차곡은 등록하는 순간 작품번호가 매겨지고,
이미지·전시·판매 이력이 그 번호 하나에 전부 묶입니다.
번호를 손으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.

CHAPTER 04
고유번호 · 제목 · 제작연도 · 재료 · 크기 · 에디션 · 서명 · 사진 · 위치 · 가격 · 전시 · 메모.
비어 있어도 괜찮습니다.
칸부터 먼저 만들어 두세요.
CHAPTER 05
작품 · 전시 · 연락처 · 아카이브.
네 가지가 작품번호로 연결될 때, 흩어진 자료가 ‘내 커리어’가 됩니다.
차곡에서는
차곡은 이 네 가지의 연결을 기본 구조로 갖고 있습니다.
작품을 등록하면 전시·거래·홈페이지가 같은 기록을 씁니다.

CHAPTER 06
렌즈 50mm 이상 · 작품과 수평 · 조명 양옆 45° · 컬러차트 후 크롭 · RAW / TIFF.
CHAPTER 07
권장 습도 40–60%.
너무 건조해도, 너무 습해도 손상됩니다.
손상은 따로 기록하고, 폐기는 알아볼 수 없게.
보존 점검은 분기마다.
CHAPTER 08
원본 → 외장하드 → 클라우드.
최소 세 곳에 나눠 두세요.
차곡에서는
차곡에 올린 이미지와 기록은 클라우드에 보관되고,
구독을 해지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.
원본 · 외장하드 · 클라우드
세 개의 백업 가운데 하나를 차곡이 맡는 셈입니다.
CHAPTER 09
같은 정보를 여러 번 적으면 반드시 어긋납니다.
작품번호로 한 번 입력하면 전시·판매·정산이 따라오도록 설계하세요.
차곡에서는
차곡은 이 ‘연결’ 하나를 위해 만든 도구입니다.
작품을 한 번 등록하면 전시·판매·홈페이지·보증서가 같은 기록을 씁니다.

CHAPTER 10
지금의 작은 정리가 미래의 큰 혼란을 막습니다.
정리 안 된 유산은 분쟁이 됩니다.
CHAGOK차곡
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미 아실 겁니다.
어려운 건 원칙이 아니라 계속 지키는 일입니다.
작품번호를 손으로 매기고,
엑셀과 사진 폴더와 전시 기록을 따로 관리하다 보면
언젠가 반드시 어긋납니다.



작품 30점까지 무료
카드 등록 없이 시작 · 첫 작품 기록까지 5분
해지해도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
시작할 때 (한 번)
새 작품마다
분기마다
세부 기준은 작품 재료·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